뜸부기 감성의 새뜸부기는 한국의 전통적인 햇살을 맞아 오래된 지붕이나 벽에 누워 지내거나 앉아있는 장소를 가리키는 단어이다. 뜸부기에서 우러난 감성은 이른바 시골의 풍경과 함께 살아가던 조상들의 삶을 그리우며 사물에 대한 진솔한 감정을 많이 지니고 있었다. 그것은 자연과 하나 되어 있는 생활 속에서 나오는 마음의 움직임, 우리가 접하기 힘든 고요하고 평화로운 일상에서 온 것 같았다. 뜨거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감성을 품은 뜸부기는 사람들에게 안정과 차분함을 전달한다. 바깥세상의 소음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한적한 뜸부기에서 옛이야기들이 새록새록 흐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곤 한다.천연기념물인 뜸부기는 아동문학가 이원수의 " 오빠생각"에서의 주제에도 나와있듯 우리의 정서에도 한없는 그리움으로 ..
백송나무의 역사와 가치 인식 서울재동 백송은 천연기념물 제8호로 1962년 12월 7일 지정되었고,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15 재동, 헌법재판소 내에 위치하고 있다.재동 백송의 소나무는 약 600여 년 정도의 세월로 추정되며 높이 17m 뿌리 부분 약 3.8m이며 줄기의 아랫부분에서 크게 2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줄기를 지탱하기 위한 받침대가 있고 나무의 모습은 다른 백송에 비해 크고 좋은 편이다..백송은 다른 소나무에 비해 크고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백송은 희귀하고 희소성이 귀한 소나무이고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서 살아 나온 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이다. 나무껍질이 밋밋하고 큰 비늘처럼 벗겨져 회백색을 띄워서 백송, 혹은 백골송이라고 불리나 어릴 때는 군복처럼 푸른색으..
풍산개 한국전설의 대표 수호견한국의 대표적인 , 추운 날씨에 적응 잘하고 털이 굵고 몸이 다부진 사냥개 로서의 위용을 갖추고 천연기념물 제368호로 지정되었고 2014년 국견으로 지정하였다. 풍산개는 천연기념물 제128호로 조선총독부에 의 해 1942년에 지정되었으나, 한국에서는 북한에 있다 하여 1962년에 해제되었다. 현재는 북한에서는 천연기념물 제368호로 지정되었고 , 1999년 야생동물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북한의 조선중앙동물원이 한국의 서울대공원에 "우리" "두리"의 이름으로 옮겨졌고, 2001년 풍산개 2세들이 대한민국의 각 동물원과 일반인들에게도 분양되었다.풍산개의 외모는 대체로 흰색이며 갈색이 썩이기도 한다. 털은 두껍고 꼬리는 말려올라갔고 어릴 때는 귀가 접혔다가 클수록 뾰족하게서며 뒷다..
화성 서유리 공룡발자국 서유리 공룡발자국 화석지는 2007년 11월 9일 지정. 등록된. 천연기념물로, 전남 화순군 북면 서유리 산 147-5번지147-5 일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화석지는 약 99천만 년 전 백악기 후기에 발견된 약 60여60 개 정도의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의 발자국으로 특징짓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견된 1,500여 점의 발자국은 다양한 종류의 생활흔적화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다른종류의 생활흔적화석과, 땅이 메말라 자표면이 갈라진 화석, 물결화석, 등 퇴적층이 잘되어있어 학술적인 가치가 매우 높은 곳입니다.이곳은 공룡발자국 화석과 함께 동물이 기어 다닌 흔적의 물결자국 등의 다양한 퇴적구가 발견되는데 흐르는 물이나 파도에 의해 퇴적물이 쌓이며 지층의 표면에 만들어지는 물결모양의 구..
도동측백나무숲 역사적 중요성 천연기념물 제1호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은 자연유산 및 분포학의 분류로써 35,603m235,603m 2의 면적에 대구 동구 도동 산 180번지 일대에 분포되어 있으며 1962년 12월 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 등록되었다. 바위산의 절벽은 높이 5~7m정도 , 길이 60m 정도이며, 도동 향산에 살고 있는 측백나무는, 바위틈에서 안타까울만치 아슬아슬하게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1934년에 제 1호로 지정된 후1962년 재지정 받았고 현재까지 한국의 천연기념물 제1호로써의 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지정될 당시 해발 160m 향산 전체에 수백 년생 의 측백나무 약 1000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었는데 보호받기 전 많은 이들의 무분별한 벌목과 수집에 의하여 훼손되었고, 다행이도 ..
꽝꽝나무의 성장과정꽝꽝나무는 가을에 작고 노란색의 꽃을 가지 끝에서 다발로 피어 벌과 곤충들이 꽃가루를 수집하고 퍼뜨려 번식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역할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작고 검은색의 열매는 새들의 먹이로도 이용되며 조류생태계 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아울러 씨앗을 통해 새로운 나무를 번식시키는데 도 도움을 주어 생태계의 다양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는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한국전통정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재나무입니다. 실내에서 키울때는 섭씨 65~75 의 온도를 유지하며 변색이나 잎 떨어짐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에어컨 바람이 닿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꽝꽝나무는 수분을 머금고 물빠짐이 잘되는 약산성의 사질토양을 좋아하며, 뿌리는 공격적으로 퍼지지 않..